264회 - 다시 듣는 필름클럽 with 원소윤
마지막이라뇨?? 아닌데요!!! 클러버들이 뽑은 다시 듣고싶은 부분을 리플레이 하며 이야기 나눴습니다. 클러버 대표로 출연하신 스탠드업 코미디언 원소윤씨와 함께 했어요. 끝에는 원소윤씨가 직접 준비한 졸업 축사도 있으니 귀기울여 주세요.
263회 - 시크릿 에이전트
영화 소개로는 마지막 에피소드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스탠드업 코미디언 원소윤씨와 함께 '다시 듣는 필름클럽'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함께 듣고싶은 기억에 남는 부분을 이유와 함께 메일로 (3filmclub@gmail.com) 7월 15일까지 보내주세요.
262회 - 디스클로저 데이
스필버그 감독의 신작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마지막에 전하는 소식에도 귀기울여 주세요.
261회 - 79회 칸 영화제 특집 (2)
갑자기 병세가 악화되다, 피오르드, 미노타우르스, 드림드 어드벤처, 맨 오브 히스타임, 물랭, 카워드, La Perra, Gabin
260회 - 79회 칸 영화제 특집 (1)
영화제 총평과 함께 파더랜드, 페이퍼 타이거, 사무라이와 죄수에 대해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