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196 20대, 무엇이든 가능하고 모든 것이 불안하다
어른들은 왜 야근을 좋아할까요? 연애 안 하면 큰일 나나요? 이렇게 자꾸 막막하고 불안한 게 맞나요? 20대 톡토로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답해봅니다
Ep. 195 동네 책방을 좋아하세요?
책을 경유하여 사람을 만나는 장소, 서로를 존중하는 교류와 대화가 벌어지는 곳. 동네 서점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조용하고도 멋진 영향력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p. 194 납량(納涼) : 서늘함을 들이다
톡토로들이 세계 각지에서 보내온 기묘한 이야기를 듣다 보면 더위는 사라지고 오싹함이 찾아옵니다. 26도 순한 맛에서 시작하는 4단계 냉방 시스템(무서운 이야기를 건너뛰고 싶은 분들은 1:23:20 댓글부터 들어주세요)
Ep. 193 이옥선 디너쇼
가사가 아름답지 않으면 부르지 않는다! 즐거운 어른, 목욕탕의 현인 이옥선 작가가 흥얼흥얼 들려줍니다. 오랜 애창곡과 그 시대의 낭만에 대하여
Ep. 192 여름 대명절, 하지
한 해 중 낮이 가장 긴 절기인 하지를 막 지나왔습니다. 북유럽의 미드소마 축제부터 하지에 맛있는 감자와 맥주까지, 환한 태양의 계절을 통과하는 방식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