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193 이옥선 디너쇼
가사가 아름답지 않으면 부르지 않는다! 즐거운 어른, 목욕탕의 현인 이옥선 작가가 흥얼흥얼 들려줍니다. 오랜 애창곡과 그 시대의 낭만에 대하여
Ep. 192 여름 대명절, 하지
한 해 중 낮이 가장 긴 절기인 하지를 막 지나왔습니다. 북유럽의 미드소마 축제부터 하지에 맛있는 감자와 맥주까지, 환한 태양의 계절을 통과하는 방식에 대하여.
Ep. 191 제일 예쁜 몸무게, 93Kg
어떤 체중, 어떤 체형이건 자기답게 멋진 모습일 수 있습니다. 좁디 좁은 미적 표준에 여성의 신체를 가두려는 시선과 압력은 적당히 무시하고 자유롭게 살아가 볼까요?
Ep. 190 질투에 대하여
질투라는 감정도 힘이 될 수 있을까요? 누군가가 몹시 부럽다면, 거기에 내 욕망의 진실이 있을지 모릅니다. 톡토로들의 고민과 질문, 일상에 대해 같이 얘기 나눴습니다.
Ep.189 세대 차이, 당연한 다름을 받아들이기
음식 버리는 걸 세상 아까워하는 엄마, 집에서도 이어폰을 빼지 않는 딸... 서로 다른 시대와 경험 속에 성장한 여러 세대가 서로 다르지 않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 아닐까요?